문득..12시가 넘은 시간..
이젠 극장을 찾기에도 지쳐버린 저에게
재방송으로 보는 영화가 좋다 정확히는 추억의 부스러기 꼭지는
늘 제게 혼자만 지을 수 있는 미소를 가져다 주곤 합니다.
동시대적 연륜이 아니고서는 나올 수 없는 언급들....
저역시 여러분과 마찬가지로
작가님이 어느분이신지,,,
마지막에 이어지는 싯귀가 작가님 시인지 인용인지 무척이나 궁금하구요.
그리고 알게된건
저말고도 공감하시는 분이 많으신거 같아
이렇게 블로그 형태로나마 공감의 공간을 만들까 합니다.
몇번 게시판에 글을 올려보았지만
작가님의 반응도 공감하시는 분들 수렴도 안되는거 같아
부족하나마 이렇게 시작해 봅니다.
제 예상이 맞다면
이 나이들에게 팬클럽이라고 하면 우습기도 하겠지만서도...
지친 맘에 분명 추억의 부스러기는
잔잔한 미소와 또 한주를 지내는 활력소가 될 줄 압니다.
저역시 일하는 사회인이라 완벽하게는 아니지만
매주 새롭게 올라오는 추억의 부스러기들과
시간이 나는대로 이전의 추억의 부스러기를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후훗;;
여러분이 참여해 주시고 그러다 보면
작가님도 들르시겠지요^^;;
※1 기존 포털이나 사이트들이 식상해서 일부러 구글에 만들었고, 여러분 누구나 글을 올릴 수 있도록 하였지만, 저역시 아직은 구글시스템에는 익숙치 못합니다. 사용하심에 불편하신 점 있으시면 언제든 수정요청해 주시면 고쳐나가겠습니다.
※2 올리고 나니, 당장은 덧글(댓글)형태밖에 안되네요. 시간나는대로 게시판 형태가 가능한지 알아볼께요. 오신 분들 아래에 "0개의 덧글"을 클릭하시면 댓글형태로 글게재 가능합니다.^^
댓글 4개:
저두 추억의 부스러기 코너에 열광(?)하는 한팬으로써 너무나 궁금해 kbs홈피에 들어가 우연히 님의 글을 보고 들어와봤습니다. 정말 오버스럽게 느껴질지는 모르나 항상 보며 눈가가 촉촉해지는 내모습을 발견할때마다 내 감정이 아직도 살아있다는걸 깨닫해주는 글귀들이에요..블로그 자주 들어오겠습니다~좋은글 많이 부탁드려요~^^
다녀가 주셔서 넘넘 감사하구요...
이왕이면,더 참여해주심 더좋은데;;
익명으론 여기 구글이 댓글기능밖에 없네요.
구글의 Gmail아니더라도
아무 이메일주소나 주시면
초정장 보낼께요.
매일 하루에 한번은 꼭 들려서 허락도 없이 글을 마구 퍼가고 있습니당... ^^;;
저기 위에 댓글 단 사람이구요.. 히히..
구글 기능을 잘 몰라서요.. 첨에 저 댓글다느라 혼났습니다..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서.. ^^;;
다른데로 옮기시면.. 안되겠지요..?
네이버 블로그도 좋고 싸이도 좋던데.. 제 개인적인 생각이에요..
님 블로그에 들어와서 새로운 글이 올라오면 한번 더 읽어보고 제 싸이 다이어리에 항상 올리곤하는데..
글이 너무 좋습니다... 한자 한자 제 마음속 깊이 새겨지네요..
참..
제 메일 주소는 sukyun@nate.com 입니다.
근데 구글 블로그.. 어렵당.. ㅠ_ㅠ
오늘 하루도 기분좋게 시작하세요~^_^
네이트로 메일 보냈는데 받으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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