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7. 24.

69회/ 흐르는 강물처럼 ...3/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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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신이 아니다
왜 신은 신의 잣대로 사랑하라 하는가

그건 신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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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이해할 순 없어도
완전히 사랑할 수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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