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7. 24.

74회/ 브레드레스 ...4/2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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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도 all or no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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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은 단 한 개피 성냥이다

언제 긋느냐가 문제다

젖은 사랑
마르기를 기다려야 하는

고백은 타이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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