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8. 2.

88회/ 8월의 크리스마스 ...8/2,08

.


8월의 태양과 비속에 영글기도 전에 떨어져 버린
한 남자의 가슴 시려웠던 사랑이야기- 8월의 크리스마스다.

,,,

두 사람의 남은 날은 너무 달랐다.
그래서 사랑을 품을 수 없었고, 표현할 수 없었고, 전할 수 없었을 게다.

그 계절 남자가 떠나고, 매미울음도 그쳤다.


...


나는 늘 돌아가곤 한다

시간의 악보를 만들어

리듬 타며 들여다본어제에 만나는
그녀 표정은 언제나아마빌레-Amabile

돌아가고 싶다

하루가 전부였던, 그 하루로



......................................................................
추억의 부스러기 팬클럽부/팬/이 둥지를 옮겼습니다.
http://cafe.naver.com/bufan

.

댓글 없음: